어렸을때나 갔지 지금은 내 몸 드러내는거 싫어서 가기 싫어 진짜 근데 엄마는 자꾸 엄마 소원이야 니가 하고싶은건 다 하면서 엄마가 하고싶은건 왜 못해줘 이러기나 하고...무려 5년째... 아니 그러면 혼자 가라니까 니가 등 밀어줘야된대 싫어 진짜ㅠㅠ 너 막상 가면 좋아하잖아 이러는데 아니 그거 5년전 이야기...내일 알바도 가는데 싫어 진짜ㅠㅠ뭐라고 말해 또 백퍼 싸울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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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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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나 갔지 지금은 내 몸 드러내는거 싫어서 가기 싫어 진짜 근데 엄마는 자꾸 엄마 소원이야 니가 하고싶은건 다 하면서 엄마가 하고싶은건 왜 못해줘 이러기나 하고...무려 5년째... 아니 그러면 혼자 가라니까 니가 등 밀어줘야된대 싫어 진짜ㅠㅠ 너 막상 가면 좋아하잖아 이러는데 아니 그거 5년전 이야기...내일 알바도 가는데 싫어 진짜ㅠㅠ뭐라고 말해 또 백퍼 싸울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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