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할까봐 덧붙이지만 엄마는 나 새벽내내 앓는 나 간호해주시고 아침에 회사 늦으시면서 까지 병원 데려가주셨음 걍 표현의 차이가 웃겸ㅅ던 거고 우린 엄미 아빠 다 나 사랑해주시는 굉장히 화목한 가정이며 난 엄미 말투에 전혀 상처 안 받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