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좀 심각한 건 어쩔 수 없겠지만. 옷 입으면서 어쩔 수 없이 사람들 의식하게 되고, 그런 거 일일이 따져보게 되는 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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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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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좀 심각한 건 어쩔 수 없겠지만. 옷 입으면서 어쩔 수 없이 사람들 의식하게 되고, 그런 거 일일이 따져보게 되는 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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