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알바도 하고 일도하고 그러다 자취방 때문에 좀 문제 생겨서 본가 와서 백수생활 했는데 엄마가 그만 좀 놀고 친한 이모 동생?이 하는 공장 생산직 들어가라고 계속 그래서; 내가 아니 무슨 일인지 잘 알지도 못하는데 아는 사람 통해서 갔다가 내가 못하겠다고 나오면 어쩔거냐고 그 이모랑 보통 친한것도 아닌데 나한테 뭐라 할거 뻔하구만 그냥 억지로 막 가라고 하면 어쩌냐니까 뭘 할 생각이 없냐고 겁나 화내; 니가 뭐가 그렇게 잘나서 일을 가리냐고;
나 손 느려서 공장알바 했다가 욕 엄청 먹고 4일 하고 그만둔 기억 있어서 그 뒤로 생산직 안가는건데 계속 가라고 빡빡 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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