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한다고 현관문 잠깐 열어뒀는데 저번에도 이런 적 있었고 그 땐 문 근처? 그 경계 부분까지 갔다가 말았어서+영역동물+밖을 싫어함(안고 나가도 심하게 울어) 문 활짝 열어 놓고 잠깐 청소하다 아가들 잘 있나 보는데 한 마리가 없는거야. 그래서 어디 갔나, 뭐 침대 밑에 있나 하면서 마저 청소하는데 밖에 있던 아가랑 눈 마주침...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진짜 그 때 심장 철렁했어... 심지어 안 보이다가 갑자기 나타난거라 언제 나가서(그래봤자 길어야 2분 안이었지만) 어디까지 갔다가 온 건지 몰라서 심장... 많이 아팠어. 혹시 다시 나갈까봐 얼른 간식으로 꼬셔서 방 안에 들여놓고 방문+현관 문 꼭꼭 닫고 청소했다. 나 진짜 그 때 울 뻔했어... 아가 너 왜 거기 있냐고ㅠㅠ언제 나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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