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 예전에 암투병 3년했었는데 혹시라도 백혈구구치 떨어질까봐 진짜 아무거나 못먹였음 같이 병원 생활하는 엄마들도 마찬가지였는데 과자하나를 사먹여도 닥터유도 아니고 꼭 베이커리에서 수제로 일일히 성분 다확인하고 먹였음 근데 그 상황에서 만약 아픈 자식 있는 엄마가 사기당했다고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ㅠㅠ 자기때문에 더 아프다고 생각할텐데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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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 예전에 암투병 3년했었는데 혹시라도 백혈구구치 떨어질까봐 진짜 아무거나 못먹였음 같이 병원 생활하는 엄마들도 마찬가지였는데 과자하나를 사먹여도 닥터유도 아니고 꼭 베이커리에서 수제로 일일히 성분 다확인하고 먹였음 근데 그 상황에서 만약 아픈 자식 있는 엄마가 사기당했다고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ㅠㅠ 자기때문에 더 아프다고 생각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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