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통통한 편이긴한데 매일 넌 그얼굴로 시집도 못가고 취업도 못한다, 아줌마 같다, 어느 아가씨들이 요즘 그러고 밖엘 돌아다니냐, 그런애랑 너랑 다니면 남자애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내 친구중에 뚱뚱한 친구가 한 명 있어), 등등 폭언은 기본 내 나이가 23인데 매일 몸무게 체크하고 100그람이라도 늘어있으면 오늘 뭘 었냐, 그만 좀 먹어라, 운동해라, 그렇게 살고싶냐 등 진짜 하루에 나랑 대화하는거에 80이 살얘기거든..? 진짜 하루이틀이지 몇년째 이러니까 진짜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야. 이런 익인이들 있어...? 탈가정만이 답일까...? 없는 자존감까지 다 떨어졌어 정말.. 못살겠어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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