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면서 이렇게 무기력해진 것도 처음이고.. 다 놔버린 것도 처음인데ㅠㅠ 엄마는 내 이야기는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핑계라고만 생각하네.. 나도 같은 딸인데 왜 나는 당연히 이해해야 하고 다 감내해야하는 걸까 ㅠㅠㅠㅠ 나도 엄청 힘들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고, 공부든 대인관계든 다 귀찮아서 놓아버렸는데.. 엄마가 더 힘들고 엄마가 너한테 못해준거 없으니까 네가 힘든건 별게 아니라는 그런 말을 어떻게 하지... 너무 속상하다ㅠㅠ 다시는 집에 오고 싶지 않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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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