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엉엉 울고있음 내새끼가 살아있을때 그 모습으로 나한테 달려오는 게 상상돼서 그 웃는 얼굴이랑 반가우면 안아달라고 애교부리던 모습이 다 상상돼서 먼저 가서 나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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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엉엉 울고있음 내새끼가 살아있을때 그 모습으로 나한테 달려오는 게 상상돼서 그 웃는 얼굴이랑 반가우면 안아달라고 애교부리던 모습이 다 상상돼서 먼저 가서 나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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