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남자아기랑 부부 손님이였는데 일하면서 아가랑 눈 마주쳤는데 밥 안 먹고 계속 나 쳐다보니깐 아기 엄마가 "벌써부터 끼부리는 거야? 아빠 닮아서 그래?" 하면서 밥 먹이는 거 보고 빵터짐ㅋㅋ 귀여운 가족이였어ㅋㄱ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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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남자아기랑 부부 손님이였는데 일하면서 아가랑 눈 마주쳤는데 밥 안 먹고 계속 나 쳐다보니깐 아기 엄마가 "벌써부터 끼부리는 거야? 아빠 닮아서 그래?" 하면서 밥 먹이는 거 보고 빵터짐ㅋㅋ 귀여운 가족이였어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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