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긴한데 대기업 레스토랑이라 같이 일하는 애들이 50명 가까이 되거든 ㅠㅠㅠ 표면적으로는 잘 지내고 있는데 누군가랑 사소한 갈등도 생기고 일하는 가 마음에 안 들어서 싫어하게 된 애도 있고 친한 애도 있고 그래 근데 엄마가 같이 일하는 애들은 괜찮니? 물어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야ㅜㅜ 분명 50명중에 나를 싫어하는 애들도 있을거고 내 뒷담 엄청 까였을거 생각하니까 갑자기 우울하기도 하고.. 별로 반갑지도 않은데 반가운척 가식 부리는 것도 힘들고ㅠㅠ 후 알바 처음이 아닌데 이렇게 대규모로 모여서 하는건 처음이라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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