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티어니라는 여배우인데 행사장에서 병원 격리 조치 몰래 탈출한 풍진 걸린 환자한테 임신 초기에 볼키스했다가 아이 청각 장애에 백나장까지 걸리고, 자책하다가 자살시도해서 정신병원에 갇히고, 남편이랑 이혼까지 해서 애 혼자 키우고 70살에 죽었다는데 자기 욕심때문에 갔다가 한 사람 인생 망쳤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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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티어니라는 여배우인데 행사장에서 병원 격리 조치 몰래 탈출한 풍진 걸린 환자한테 임신 초기에 볼키스했다가 아이 청각 장애에 백나장까지 걸리고, 자책하다가 자살시도해서 정신병원에 갇히고, 남편이랑 이혼까지 해서 애 혼자 키우고 70살에 죽었다는데 자기 욕심때문에 갔다가 한 사람 인생 망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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