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나 하고싶은거 다 하게해주시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동생 학비가 우리 생활비에 몇배는 더 많이 들어가서 지금 부족하게 살고있는데 너무 적응안된다.....ㅠㅠㅠ 하고싶은거 있어도 하지도못하고.. 내가 알바해봤자 학교병행하면서 얼마나 더 벌겠어 ㅜ 알바해도 딱 한달 생활비 쓸 정도만 나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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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나 하고싶은거 다 하게해주시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동생 학비가 우리 생활비에 몇배는 더 많이 들어가서 지금 부족하게 살고있는데 너무 적응안된다.....ㅠㅠㅠ 하고싶은거 있어도 하지도못하고.. 내가 알바해봤자 학교병행하면서 얼마나 더 벌겠어 ㅜ 알바해도 딱 한달 생활비 쓸 정도만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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