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언니친구 어제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우리집에서 언니랑 자더니 오늘갈줄 알았더니 나 밖에 나갔다 들어오니까 언니랑 언니친구랑 거실에 누워서 다른친구랑 전화하고 있음 아 진짜 너무 불편해 어떡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
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언니친구 어제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우리집에서 언니랑 자더니 오늘갈줄 알았더니 나 밖에 나갔다 들어오니까 언니랑 언니친구랑 거실에 누워서 다른친구랑 전화하고 있음 아 진짜 너무 불편해 어떡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