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거의 따로 차려 먹다시피 하는데 여태 아무말 없길래 나도 모르고 있다가 우리가 아침을 좀 늦게 먹어서 2-3시쯤엔 점심 먹었어야 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 나가고 좀 있다가 부엌 앞에서 욕해 ㄸ/ㄹㅇ들인가 내가 돈 버는 기계인가 생각이 없나 무슨ㄴ 저런ㄴ 진짜 쌍욕하는데 아빠는 손이 없냐고 욕하지 말고 차려 먹음 되지 않냐니까 혼자 씩씩대면서 이제 아무도 자기 돈 쓰지 말래 ㅋㅋ 허구헌날 술 먹고 들어오면서 언제는 같이 밥 먹었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
난 이제 거의 따로 차려 먹다시피 하는데 여태 아무말 없길래 나도 모르고 있다가 우리가 아침을 좀 늦게 먹어서 2-3시쯤엔 점심 먹었어야 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 나가고 좀 있다가 부엌 앞에서 욕해 ㄸ/ㄹㅇ들인가 내가 돈 버는 기계인가 생각이 없나 무슨ㄴ 저런ㄴ 진짜 쌍욕하는데 아빠는 손이 없냐고 욕하지 말고 차려 먹음 되지 않냐니까 혼자 씩씩대면서 이제 아무도 자기 돈 쓰지 말래 ㅋㅋ 허구헌날 술 먹고 들어오면서 언제는 같이 밥 먹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