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 작품이긴 한데 다음 웹툰이었던 것 같거든?? 내 기억으로는 트레이스랑 같은 작가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봐 그 분 작품에 없더라고ㅠㅠㅠ 제목에 날개?가 들어갔던 것 같아 주인공이 어렸을 때부터 등에 상처가 있고 팔에서 깃털이 나왔나..?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괴물이라고 막 그래서 애 자존감 겁나 낮고 고생하다가 맨 마지막 장면에 극복했나..? 암튼 예쁘게 날개 쫙 피는 거 였거든?? 제발 이거 무슨 웹툰인지 알 수 있을까ㅠㅠㅠㅠㅠ 이 작가분 내 인생 웹툰 여럿 만들어주셨는데 제발 찾고 싶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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