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안되게 일했고 주 5일 근무, 시급 9천원에 하루 5시간 일해 1년정도 일하기로 했었고 그래서 월급이 90만원인데 정직원?으로 4대보험되게 해줘서 실 수령액은 적어.. 그리고 업무량이 많아 주말에도 어쩔수 없이 집에서 일할때도 있고 퇴근시간에 30분-2시간정도 더 일할때가 주 2-3회 되는 것 같아 하지만 초과 수당은@없다는거... 위에서는 퇴근하라고 하지만 내 일이 끝나지 않아서 내가 해내야하는 양이 있다보니 퇴근을 할수가 없음 ㅠ 그런데 여기까지면 그냥 퇴사하면되는데.. 내가 실수해서 최대한 수습 마무리해야하는 게 좀 큼...(당장 수습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그리고 스타트업기업이라 이제 곧 오픈이라 돈도 없고, 직원도 2명밖에 없어(그 중 1명이 나..) 여튼 이런 상황에서 내가 퇴사를 할 수 있을까? 진짜 당장 그만두고 싶은데 개인적인 일이 좀 있어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 그 개인적일이 돌아오는 목요일에 완료가 되서 목요일날에 바로 퇴사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 괜찮을까? 나는 내가 수습해여하는 업무가 있어서 이거 때문에 뭐라고 할까봐.. 내가 말하고 나서 무단결근하면 손해배상같은거 물을까봐 너무 겁이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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