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독서실 가다가 오랜만에 친구 어머니 뵀는데 살 왜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공부 하면 찌지 않느냐고 공부 안했구나~ 이러셨어 되게 별 거 아닐 수도 있는데 나한테는 엄청 크더라 가뜩이나 요즘 너무 불안한데 그 소리 들으니까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는 거 같더라 너무 슬퍼서 여기저기서 위로 받고 싶었는데 가족들한테는 강해 보이고 싶었어😄 으아 너무 슬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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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독서실 가다가 오랜만에 친구 어머니 뵀는데 살 왜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공부 하면 찌지 않느냐고 공부 안했구나~ 이러셨어 되게 별 거 아닐 수도 있는데 나한테는 엄청 크더라 가뜩이나 요즘 너무 불안한데 그 소리 들으니까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는 거 같더라 너무 슬퍼서 여기저기서 위로 받고 싶었는데 가족들한테는 강해 보이고 싶었어😄 으아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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