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학원 코치님인데 최근들어서 자주놀고 맛있는거먹고 밤늦게 얘기나누면서 엄청 친해졌단말야 그렇다고 서로 이성적인 감정이 있는거도 아니고 거의 조카생각하듯 막내야~ 하면서 지냈는데 이제 내가 내려가면서 거의 볼일이 없어지니까 너무 슬퍼.... 어제 마지막이라고 멀리 놀러갔다왔는데 한강에서 돗자리깔고 도란도란 얘기나누고..... 정말 편한사람이다라고 생각했어 방금 장문의 카톡이왔는데 보면서 차에서 펑펑울었다ㅠㅠㅠ 지금도 눈물나ㅠㅠㅠㅠ 진짜 다른사람은 생각안나도 코치님은 오래도록 생각날거같아 너무 슬프다 진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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