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우리 집이 먹는 거 알아서 먹는 주위인데, 요즘은 유독 엄마가 음식 하기 귀찮다고 밥을 안 차려주셔 그래도 주말엔 한끼 정도는 차려주시곤 했거든 엄마가 밥 안 먹고 과일이나 옥수수 같은 거만 주워먹고 있어서 어제는 칼국수랑 파전해서 드리고 오늘은 고추장찌개랑 무나물에 스팸 구워서 밥 차림... 정체성의 혼란을 잠시 느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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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체 우리 집이 먹는 거 알아서 먹는 주위인데, 요즘은 유독 엄마가 음식 하기 귀찮다고 밥을 안 차려주셔 그래도 주말엔 한끼 정도는 차려주시곤 했거든 엄마가 밥 안 먹고 과일이나 옥수수 같은 거만 주워먹고 있어서 어제는 칼국수랑 파전해서 드리고 오늘은 고추장찌개랑 무나물에 스팸 구워서 밥 차림... 정체성의 혼란을 잠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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