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화 그리고있는 평범한 20대중반 여자야 내가 그림은 잘 그렸는데 공부를 잘하진 못해서 그렇게 좋은 학교를 가지 못했고 학교에서 배우는게 너무 없어서 좀 다니다가 2년정도 휴학하고 있어 그러다가 기회가 되서 연재하게 되었고 매일 밤새고 밤낮바뀌다보니 구내염은 달고살고 디스크에 위에 무슨 덩어리생겨서 너무 버겁고힘든데 행복하자고 선택한 길인데 너무 힘들어 야한것만 그리다보니 부모님은 엄한 기독교라 처음에 월급탄거 갖다드려도 안좋아하시고 아직도 카톡으로 장문으로 동성애 어쩌구저쩌구보내시네 흐흐 투덜투덜이 넘 길엇지.. 말 그대로 요샌 내가 만화를 그릴수있을지없을지 확신이 없고 예전에 회화과가 가고싶었거든 그래서 회화를 할생각인데 ..회화과는 대학간판이 중요하려나?ㅜㅜ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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