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6시에 같이 밥 먹기로 했거든. 애가 폰이 없어서 항상 그때쯤 만나기로 했었어 근데 오늘은 6시 반 됐는데도 감감무소식인거야 그래서 안 왔나 싶어서 방 가봤는데 애가 있더라고. 폰 메모장에 바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고개 저어서 금방 나오겠거니 하고 나도 내 방 왔는데.... 아직까지 안 나온다. 눈치가 없어 눈치가....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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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6시에 같이 밥 먹기로 했거든. 애가 폰이 없어서 항상 그때쯤 만나기로 했었어 근데 오늘은 6시 반 됐는데도 감감무소식인거야 그래서 안 왔나 싶어서 방 가봤는데 애가 있더라고. 폰 메모장에 바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고개 저어서 금방 나오겠거니 하고 나도 내 방 왔는데.... 아직까지 안 나온다. 눈치가 없어 눈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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