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사과할까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이렇게 말 안 한 것도 처음이고 나 지금까지 엄마 때문에 살았는데 엄마가 날 등져버리니까 그냥 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