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짜서ㅋㅋㅋㅋㅋ 몇달전부터 며칠정도 빼달라고 나 어디 중요한 거 때문에 부모님 참석해야 된다고 하고 비행기표 몇달전부터 끊어놓고 그런데 어디 보내지...ㅋㅋㅋ큐ㅠㅠㅠㅠ 저렴하고 약간 휴양지면서 쇼핑하기 괜찮은 곳이 좋을 거 같은데 영어도 쓰고... 두분만 보내는 것처럼 거기서 써야할 회화 알려주고 입국신고서 쓰는법 이런 거 알려주고 한시간텀주고 동생이랑 비행기타서 뒤따라갈거임 그 액션캠으로 찍으면서 미행해야지 하루만 두분이 여행하고 짜잔하면서 등장하는거지... 그리고 그 뒤부터는 내가 가이드겸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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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