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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20시간 전 N키보드 20시간 전 N연운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왜냐면 내 동생 친구가 일곱 살일 때 어느 날 갑자기 유치원에서 선생님한테 우리 엄마가 걔네집에 가서 떡볶이 만들어줄 거라고 너무 좋다고 막 얘기하고 다녔대 (그런 말 안 했는데) 그리고 막 너무 행복하다 그러고 애가 갑자기 텐션이 엄청 높고 잘 지냈는데 애가 갑자기 성당에서 쓰러진 거야 그 이후로 심장마비로 죽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살아있었으면 지금 내 동생이랑 같이 고등학생 했을 텐데 ㅠㅠ 근데 더 무서웠던 건 아기 그렇게 가고 나서 내 동생 바로 다음날 발작 일으켰었어 ㅠㅠ 나도 어렸을 땐데 사람 눈 뒤집혀지고 입에 거품 문 거 처음 봐서 너무 무서웠었다 근데 그게 동생이어서 더 무서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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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만인건가.. 너무아프다.. 하고 ㅎㅎ붙인거 소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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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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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냐.. 쓰니가 뜻이 있어쓴거겟지 내가 이래라 저래라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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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 아냐 너무 오래전 일이라 감정이 많이 퇴색돼서 아무 의미 없이 쓴 게 첨 본 사람한텐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는 거지 💦 나두 너 댓글 보고 놀라서 ㅎㅎ 지웠어 알려줘서 고마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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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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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어 맞아 그렇다고들 하더라 ㅠㅠ 그래서 저 일 겪은 이후로 저 말 농담으로 잘 못듣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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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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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이 왔다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순리니깐... 그래두 죽을 일보단 살 일 생각 더 많이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게 좋지 ٩( ᐛ )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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