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직업이 간호사인데
병동특성상 인수인계를 많이 한다 하더라고
여기서 자꾸 버벅거린다고 선배한테 자주 혼난다는데
힘들면 내가 중환자실이나 외래가는게 어떻냐고 했거든? 그것도 싫데 거기서 거기래
너무 힘들다고 찡찡거리는거 받아주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내가 은근 스트레스 받는거야
이걸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물론 익들이 남자친구인데 여친이 찡찡거리는거 못받아주냐 이렇게 욕할수도 있겠지만 한번 얘가 찡찡거리는거 들어봐. 끝도없음,,,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그 선배 찾아가서 내가 애 혼내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찡찡거리는거 받아주기 귀찮다고 대놓고 얘기할수도 없는 입장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 너무 힘들면 퇴사하라고 나도 일하는 입장이라
돈좀 달마다 조금씩 용돈느낌으로 챙겨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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