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라는 말은 강자가 있어야만 성립이 되는건데 어떤 기준으로 누가 강자와 약자를 나누는지 그저 다 갑들의 시선에서만 본거잖아 사실 약자는 약한사람이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인데 그 소외를 시키는 사람들은 강자 소외자들을 약자 라고 부르는게 너무 슬프다고 생각되서 우리가 무심코 눈길한번 주지않고 지나쳐버리는 사람들 모두 약자라고 불리잖아 사실 우리가 한번씩만 돌아보면 되는 사람들 한번씩만 돌아보면 소외되지않을 사람들 그런사람들이 동등하게 수면위로 올라오면 약자가 아니게 되는건데 약자가 아니라 소외자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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