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배고파서 늦게 일어났지만 아침밥 우걱우걱 먹느라 지각이었는데 지하철 헐레벌떡 탔는데 교통약자석에 어떤 시각장애우 분이랑 도와주는 개..? 한 마리가 있는데 너무 힐링 받았어...❤️ 그 개가 웅크리고 좌석 밑에서 곤히 자는 척(?)하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지하철이 너무 복잡해서 엄청 큰 개였는데 자기 딴에는 몸집을 줄여보려고 웅크리고 밑에 들어간거 같았어. 아이구... 개가 사람보다 낫습니다💕💕🐶👍 너무 사진 찍고 싶었지만 참았어.. 귀엽다고 다 찍으면 안될거 같은 그런 기분이어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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