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마카롱 산다구 고르고 나서 결제 하려니까
그 마카롱 꼬끄를 팔고 있었어
친구가 그거 보고 이건 뭐야? 해서 내가.. 아 또 아는거 나왔네 유식한 척 좀 해보자
하고..
야 이거 그거잖아 마카롱 뚜껑~~ 끄꼬 있잖아 끄꼬~
그래~ 마카롱 위아래 그거 뚜껑~
이랬단 말야 .. 틀린거 모르고 그냥 말했는데
계산하다가 그 가게 알바생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크흡 하고 웃길래
? 하구 나왔거든
근데.. 집 와서 마카롱 얘기 나오길래 보니까 끄꼬가 아니라 꼬끄래..
너무 쪽팔려..
괜히 아는 척 좀 해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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