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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걱정되는 마음이 제일 커서 공부에 집중도 안되는 것도 큰 이유야. 근데 우리집은 좀 복잡한데 거의 엄마랑 나랑 동생만 살아. 원래 엄마가 깨워주셔서 잘 일어나서 학교가는데 이젠 나 스스로 일어나서 동생도 깨워주고 학교도 보내야돼 

지금 한달째 입원해계시는데 언제까지 입원해계실지도 모르는 상황이야  

난 나 스스로 일어나는걸 잘 못해서 엄마 입원한뒤로 밤에 늦게까지 공부도 못하고 일찍 자야하고, 마음도 못잡겠고, 공부하다보니까 밥해먹을 시간도 없고 건강도 나빠지고 진짜 속상해 수능 한달앞두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정시러인데..엄마도 걱정되고 나도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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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지 알아ㅜㅜㅜ내 입장만 생각하고 내가 불효같고 그럴거랴ㅜㅜㅜ나도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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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능은 내년에 또 볼 수 있지만
엄마는 한명뿐인거 ...
점수는 공부하면 올릴 수 있지만
건강은 한번 잃으면 되찾기 힘들다고 생각
얼마 안남았으니 병원에서라도 공부하고
나중에 공부로 엄마 원망할꺼면
한달은 외면하고 공부에 올인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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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허리 수술한거고 잘 수술됐는데 엄마가 집오면 일해야한다고 병원에 계시는거야.. 그정도로 심각한건아냐,,그리고 내년에 또 볼 수 있는 처지도 아냐 집안사정도 ,, 내가 말한건 외면이 문제가아니고 고3인데도 일찍 자야하는 내 현실에 대해서 말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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