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내가 그 입장되니 왜 영화에서나 현실에서 사람들이 도망을 치려 했는지 알거 같음
나 금수저도 부유한것도 아니고 바닥에서 살았는데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새로운 사업체를
나한테 넘기기를 원하는데 분명 예전의 꿈은 난 내가 사업을 해서 자수성가할거다 했는데
막상 그렇게 되니 내가 너무 무식해보이고 아는 것도 없고 겁도 많아서
계속 도망다니고 있음 진짜 무서워서 울기까지 했다 ㅋㅋㅋㅋㅋ
엄마는 그런 나를 안쓰러워 하고 아빠는 내가 이 나이에 그런 부담감을 안는 다는게 너무 힘들어보여서 안해도 된다고 그냥 지금에 만족해도 된다고 하는데
나 너무 한심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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