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을 자기가 케어못하면 누구더러 케어를 하란건지...... 애가 어느가게든 직원들에게 버릇없게 말하거나 심한 장난치거나 직원은 바쁜데 일부러 옆에서 기웃거리는 거 그냥 두던데 애도 보호자도 싫음.... 글고 일부 애엄마들은 직원이 애들의 말이나 행동에 반응해주길 원하는 것도 매너없다고 생각... 애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살 것만 사고 얼른 가줬으면 좋겠는데 보호자는 장보고 애는 내근처에서 계속 말걸고 다른 손님 결제하는데 성가시게 하고....내가 보호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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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