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이라던데 밑층에 사람 있으니 시끄럽게 뛰면 안된다는 생각 스스로 할 나이 아냐? 삼천만번 양보해서 모른다쳐도 부모가 알려주고 혼내야되는거아님? 진짜 운동장 전력질주 수준으로 우당탕탕 쿵쾅쿵쾅 뛰어 올라가서 말한것만 세번짼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뒤집어엎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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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라던데 밑층에 사람 있으니 시끄럽게 뛰면 안된다는 생각 스스로 할 나이 아냐? 삼천만번 양보해서 모른다쳐도 부모가 알려주고 혼내야되는거아님? 진짜 운동장 전력질주 수준으로 우당탕탕 쿵쾅쿵쾅 뛰어 올라가서 말한것만 세번짼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뒤집어엎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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