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하고 싶다 진짜로 눈 감고 신경 쓰지 않아도 뜻을 이해할 수 있고 그 말에 담은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고 장난 하나를 치더라도 바로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 진짜 모국어만큼 잘하고 싶다 너무 눈물나 몇 번째 우는지 모르겠다 왜 이 사람이 하는 말을 모국어처럼 바로 감정을 읽어내는 게 불가능한가가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와
|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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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하고 싶다 진짜로 눈 감고 신경 쓰지 않아도 뜻을 이해할 수 있고 그 말에 담은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고 장난 하나를 치더라도 바로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 진짜 모국어만큼 잘하고 싶다 너무 눈물나 몇 번째 우는지 모르겠다 왜 이 사람이 하는 말을 모국어처럼 바로 감정을 읽어내는 게 불가능한가가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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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