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하길래 길 물어보는 줄 알고 돌아봤는데 머리 좀 자르라고 머리가 길어서 키가 안 큰다는 거야 내 키 초5 때 키고 클 나이 한참 지났는데 ㅋㅋㅋㅋ 머리 길이도 엄청 긴 것도 아니고 허리 닿이기 직전?? 인데 ㅋㅋㅋㅋ 더 웃긴 건 나보고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고삼 때까지 묶고 다니라는 거야 나 지금 고삼이거든 ㅜㅜ 어이없어 ㅋㅋㅋㅋ 길가다가 혼나긴 처음이네 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
|
뭐라고 하길래 길 물어보는 줄 알고 돌아봤는데 머리 좀 자르라고 머리가 길어서 키가 안 큰다는 거야 내 키 초5 때 키고 클 나이 한참 지났는데 ㅋㅋㅋㅋ 머리 길이도 엄청 긴 것도 아니고 허리 닿이기 직전?? 인데 ㅋㅋㅋㅋ 더 웃긴 건 나보고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고삼 때까지 묶고 다니라는 거야 나 지금 고삼이거든 ㅜㅜ 어이없어 ㅋㅋㅋㅋ 길가다가 혼나긴 처음이네 ㅋ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