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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5시간 전 N연운 5시간 전 N도라에몽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성형수술을 해서 몸을 잘 못쓰거든 그래서 한2주동안 집안일을 내가 다 했어 근데 나도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든데 자꾸 일시키니깐 짜증났는데 걍 참았거든  

오늘 학원 갔다와서 엄마가 빨래 좀 널어달라 하는거야 그래서 널었는데 내가 잘못널은거야 위치를 그래서 엄마가 엄청 짜증내면서 이거 하나 못하냐고 화를 내는거야 안그래도 힘들어죽겠는데 나도 너무 화나서 울면서 그럼내가 죽어버릴까 이랬는데 엄마 방 들어가서 울어... 엄마가 성형부작용으로 좀 힘들어하긴했는데 내가잘못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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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께서도 그런 말씀 하시려고 한건 아닌데 튀어나오니까 속상하실거야 너무 예민하면 옆에 사람한테 실수라도 짜증 낼 수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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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서 사과드리는게 좋을것같아 어떤 부모가 자식 입에서 죽는다는 소리듣는게 좋겠어 ㅠㅠ
쓰니도 힘들었지만 어무니도 많이 힘드셔서 그런걸테니 가서 사과드려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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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속상하시기두 하지만 쓰니두 속상학겠다ㅠㅠㅠ̑̈ 쓰니두 지금 미안한 것처럼 어머니두 미안해하실거야ㅠㅠ̑̈ 그래두 부모 마음에 상처인 말이니까 쓰니가 먼저 애교부리구 사과하쟈 나중에 쓰니도 후회할까봐 구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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