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성형수술을 해서 몸을 잘 못쓰거든 그래서 한2주동안 집안일을 내가 다 했어 근데 나도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든데 자꾸 일시키니깐 짜증났는데 걍 참았거든 오늘 학원 갔다와서 엄마가 빨래 좀 널어달라 하는거야 그래서 널었는데 내가 잘못널은거야 위치를 그래서 엄마가 엄청 짜증내면서 이거 하나 못하냐고 화를 내는거야 안그래도 힘들어죽겠는데 나도 너무 화나서 울면서 그럼내가 죽어버릴까 이랬는데 엄마 방 들어가서 울어... 엄마가 성형부작용으로 좀 힘들어하긴했는데 내가잘못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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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