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1 여사친1이랑 식당가서 밥 먹는데, 계란말이를 시켰단 말이야
계란 말이가 되게 큼직하게 잘려져서 한조각 가져가는게 힘들어가지고 3분의 1 먼저 자르고 나머지도 가져가려 했다?? 근데 남사친이 나머지 3분의 2조각을 그냥 자기가 가져가서 먹는거야
근데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빴어.... 내가 잘랐는데 왜 가져가?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뭔가 되게 허물없는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어
되게 친한앤데 왜그러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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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1 여사친1이랑 식당가서 밥 먹는데, 계란말이를 시켰단 말이야 계란 말이가 되게 큼직하게 잘려져서 한조각 가져가는게 힘들어가지고 3분의 1 먼저 자르고 나머지도 가져가려 했다?? 근데 남사친이 나머지 3분의 2조각을 그냥 자기가 가져가서 먹는거야 근데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빴어.... 내가 잘랐는데 왜 가져가?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뭔가 되게 허물없는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어 되게 친한앤데 왜그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