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가 몇년간 봐왔을때 그렇게 많이 못먹거든 근데 자꾸 무한리필 가자고 해서 종종 가는편이야 근데 막상 친구가 많이 담아오고 안먹거나 눈에 띄게 못먹어서(천천히 또는 정말 조금씩) 나 혼자 쳐묵쳐묵하기에 부담스럽다... 많이 먹을것도 아니고 자기가 못먹는다는거 그정도면 알텐데 늘 가서 많이 담아오고ㅠㅠ 난 환경부담금 낼까봐 9나혼자 열심히 먹고.. 내가 걔가 담을 때 많은것 같다고 얘기해봐도 자신감에 차서 다 먹을 수 있어!! 이러고 식탁에 앉고 정신차려보면 나 혼자 다먹고있는걱 같오.. 살짝 먹을 때 침체된 분위기로 컨디션 안좋은것처럼 깨작깨작 먹는데 늘 컨디션이 언좋을순 없잖아?ㅠㅠ 근데 자꾸 많이 먹으러 가는 음식점 가자고하네.. 나야 뷔페나 무한리필 좋아하지만 같이 먹기 점점 꺼려져ㅠㅠ 어떻게 말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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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