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위독하시다는 말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게 그럼 내일 본진 시상식 못가겠네였어 몇년이 지났는데도 내가 그생각을 가장 먼저 했다는게 너무 싫고 내 스스로 너무 혐오스러워 내가 어떻게 이모한테 그럴수가있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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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위독하시다는 말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게 그럼 내일 본진 시상식 못가겠네였어 몇년이 지났는데도 내가 그생각을 가장 먼저 했다는게 너무 싫고 내 스스로 너무 혐오스러워 내가 어떻게 이모한테 그럴수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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