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대학다니는데 1학기때는 전공만 들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다니다가 2학기때는 교양까지 듣고있고든? 근데 영어 배우는데 진짜 기본적인 단어도 애들이 몰라서 하나하나 설명하고,, 수능수준도 아니야 그것보다 훨 낮은 수준책으로 공부하는데 해석못하겠다고 다들 번역기 돌리고,, 하나는 컴터자격증 강의 듣는데 교수님도 하는 방법 몰라서 버벅거리고,,, 그러다가 나 하는거 보더니 그 교수님 컴터로 나와서 내가 시범보이라해서 맨 앞에서 내가 수업진행해... 전공도 1시간 30분짜리 수업 1시간 넘게 교수님 사설 듣다가 수업 15분 하고 15분 빨리 끝내주고... 애초에 수시납치로 온 학교라서 더 정도 안가는 것 같구 ㅠ 심지어 내가 공부하면서 젤 행복했을때가 고3때야... 수능공부할때 ㅠㅠㅠ 진짜 거의 모르는 대학교도 아니구 그냥 문과 3등급대 애들이 다니는 그 지역에서는 알아주는 지방대인데,,, 힘들다,,, 엄마가 엄청 틀에 박힌?분이라서 재수, 휴학 예전부터 안된다고능 했는데 내가 요즘 힘들다고 많이하고 지금도 몸 안좋아져서 입원중이거든... 설득하고 싶은게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꼭 재수하고 싶은데 엄마는 저 이유만으로는 허락 안해줘... 스쳐지나가듯 저거 말하면서 재수하고 싶다 했는데 모든학교가 다 똑같다면서 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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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