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영상 보다가 동료, 친구, 가족, 그 이상의 관계인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졌어. 인간관계에 한번 데이고나서는 깊게 연을 맺기 싫어했는데, 그런 몽글몽글하고 예쁜 사람들의 관계를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다. 나는 무언가 하나도 꾸밈없이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는 게 속상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
본진 영상 보다가 동료, 친구, 가족, 그 이상의 관계인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졌어. 인간관계에 한번 데이고나서는 깊게 연을 맺기 싫어했는데, 그런 몽글몽글하고 예쁜 사람들의 관계를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다. 나는 무언가 하나도 꾸밈없이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는 게 속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