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현타라고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찾아뵙는 것도 괜찮고 다 괜찮은데
공단에서 평가오는거나 뭔가 공단이랑 관련된 일만 생기면
속이 답답하고 마음이 불안해서 일하기 싫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딱 2년만 채우고 퇴사할까 엄청 고민 중이야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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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현타라고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찾아뵙는 것도 괜찮고 다 괜찮은데 공단에서 평가오는거나 뭔가 공단이랑 관련된 일만 생기면 속이 답답하고 마음이 불안해서 일하기 싫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딱 2년만 채우고 퇴사할까 엄청 고민 중이야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