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가족들이 아들이랑 나 차별하고 자주 구박하거든 그래서 그것때문에 힘들었는데 오늘 꿈에서도 아들이랑 차별 너무 심하게 하고 욕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게 필요없으면 죽어줄 테니까 잘나신 아들이랑 살라고 뛰어내려서 관절 다 꺾인채로 죽고 딱 깼거든? 근데 지금 부모님이 꿈에서 한 대사 똑같이 하는 거야 갑자기 하나도 안 빼놓고 말하다 꿈 생각나서 끊고 방안으로 들어왔는데 그래도 계속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예지몽이였을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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