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칭찬해줘도 부정적으로 비꼬는거처럼 듣는건 일상이고 이젠 다른사람 앞에서 나를 까내린다고 해야하나 난 내가 어깨넓은게 스트레스인데 굳이 다른 몇번 안본애들 앞에서 자긴 어깨라도 보통이라서 다행이라하고 자긴 나처럼 쌍커풀 진한거 싫어한다고 요즘 사람들고 그런거같다고 다 속쌍 이나 무쌍좋아한다고 이러고 난 자기 자존감 높여주려고 너 칭찬 엄청해주고 위로도 해주는데 저렇게 돌아오면 난 정말 마음이 아픈걸...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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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칭찬해줘도 부정적으로 비꼬는거처럼 듣는건 일상이고 이젠 다른사람 앞에서 나를 까내린다고 해야하나 난 내가 어깨넓은게 스트레스인데 굳이 다른 몇번 안본애들 앞에서 자긴 어깨라도 보통이라서 다행이라하고 자긴 나처럼 쌍커풀 진한거 싫어한다고 요즘 사람들고 그런거같다고 다 속쌍 이나 무쌍좋아한다고 이러고 난 자기 자존감 높여주려고 너 칭찬 엄청해주고 위로도 해주는데 저렇게 돌아오면 난 정말 마음이 아픈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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