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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항상 칭찬해줘도 부정적으로 비꼬는거처럼 듣는건 일상이고  

이젠 다른사람 앞에서 나를 까내린다고 해야하나 난  

내가 어깨넓은게 스트레스인데 굳이 다른 몇번 안본애들 앞에서  

자긴 어깨라도 보통이라서 다행이라하고 자긴 나처럼 쌍커풀 진한거 싫어한다고 요즘 사람들고 그런거같다고 다 속쌍 이나 무쌍좋아한다고 이러고 난 자기 자존감 높여주려고 너 칭찬 엄청해주고 위로도 해주는데 저렇게 돌아오면 난 정말 마음이 아픈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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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멀리하자.. 상처받아가면서감내해도그친구는모를거야 한마디하면되려뭐라할듯.. 너가더소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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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난 바로 받아쳤어...내가 무슨 조립식 안드로이드도 아니고 이렇게 태어났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건데 굳이 남들 취향에 맞춰야되냐고 하면서ㅋㅋㅋ....이러니까 그냥 말해본 건데 뭘 그렇게 날카롭게 말하냐면서 또 몰아가려고 하길래 하나하나 잘못된 점 짚어가면서 하고싶은 말 다 말했지....시간 지나도 안 고치길래 지금은 연 끊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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