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지나가시던 할머니가 나 이어폰 꽂혀있는 거 보시곤, 방구를 크게 뀌셨단 말야 그래서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지나갔는데 이 내용을 친한 동생한테 카톡으로 이야기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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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지나가시던 할머니가 나 이어폰 꽂혀있는 거 보시곤, 방구를 크게 뀌셨단 말야 그래서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지나갔는데 이 내용을 친한 동생한테 카톡으로 이야기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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