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든 일 겹쳐서 간만에 들었거든ㅠ 여전히 위로된다ㅠㅠ '세상이 나빠 감히 니 맘을 다치게 하다니' 이런 가사가 있는데 당시에 부모님이랑도 사이 안 좋고 저런 말을 처음들어봐서 재종학원 끝나고 버스에서 많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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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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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든 일 겹쳐서 간만에 들었거든ㅠ 여전히 위로된다ㅠㅠ '세상이 나빠 감히 니 맘을 다치게 하다니' 이런 가사가 있는데 당시에 부모님이랑도 사이 안 좋고 저런 말을 처음들어봐서 재종학원 끝나고 버스에서 많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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