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까지 담보걸고 대출받아서 그여자한테 주고 그걸 엄마가 알고나서 집안다 뒤집어지고 이혼하려고했지만 자식들이 어려서 성인될때까지 참고 살았다면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성인이 됬는데 아빠를 아빠로 인정하고 사랑할수있을거같아? 아무리그래도 아빠는 아빠라지만 정이안갈수밖에없는거지? 바람은 습관이라고 지금도 하는행동 의심이간다더라엄마가 이혼은 안했어 그렇게 각방쓰고 남처럼 살다보니 두분다 나이가 60대가되시고.. 그냥 마지못해 살고계셔 내가 아빠한테 효도를 해야하는 이유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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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