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고 긴장 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데 나 예체능 5년동안 판 거거든 근데 대학 못 가면 진짜... 주위 시선도 그렇고 그냥 나도 내가 너무 싫어서 못 살 거 같어 구리고 내가 그렇게 몇년동안 준비한 게 심사위원들 앞에서 적으면 30초 길어봤자 2~3분 만에 끝나버린다는게 너무너무 허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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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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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고 긴장 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데 나 예체능 5년동안 판 거거든 근데 대학 못 가면 진짜... 주위 시선도 그렇고 그냥 나도 내가 너무 싫어서 못 살 거 같어 구리고 내가 그렇게 몇년동안 준비한 게 심사위원들 앞에서 적으면 30초 길어봤자 2~3분 만에 끝나버린다는게 너무너무 허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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