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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뭘해야하ㅏㄹ지도 모르겠고 하루종일 집에만 박혀있고 

내일이 그냥 안왔으면 좋겟다.. 

미안 너무 우울해서 글써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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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간이 지나면 그런 날도 있었지~ 하는 날이 꼭 올 거야 너무 우울해하지 말고 기운 내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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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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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바로 재작년에 1년을 그렇게 보낸 적이 있었는데, 이전에 내가 어떻게 버티고 지내왔는지도, 사람을 어떻게 만났었는지도 까먹을 정도로 집에 박혀서 우울했던 나날을 보낸 기억이 떠오르네. 그냥 알 수 없는 두려움도 지배해서 불면증에 반년을 시달렸어... 밥을 먹어도 꼭 울고만 싶었고 이런 내가 싫고 이대로 자다 죽었음 했고 정말 이유없이 찾아오는 우울같았는데 뭐라도 해야겠더라 밖에 의무적으로 나가야만 하는 일을 만들고 특히 식상하다 느낄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운동이 정말 도움 돼...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더더욱 정말 매우 중요한 것 같더라 꼭 이겨냈으면 좋겠어 언제 저만큼 성장해서 지난 날을 돌아보며 내가 저랬던 시절도 있었구나 장하다 잘 이겨냈다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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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 오늘부터라도 우울에서 벗어나보려ㅜ해볼게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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