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청소하다가 어떤 분이 생활쓰레기(그것도 종량제 봉투도 아니고 검정봉투에 싼 거) 그냥 나무 있는 쪽에 놓고 가길래 "저기요. 이런 거 이렇게 버리시고 가면 어떡해요. 종량제에 넣어서 쓰레기 버리는 곳에 놔두셔야죠." 했거든. 근데 편의점 앞에 놓는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고, 알바생이 오지랖도 넓네. 하고 가심. 검은봉지 그대로 놔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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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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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청소하다가 어떤 분이 생활쓰레기(그것도 종량제 봉투도 아니고 검정봉투에 싼 거) 그냥 나무 있는 쪽에 놓고 가길래 "저기요. 이런 거 이렇게 버리시고 가면 어떡해요. 종량제에 넣어서 쓰레기 버리는 곳에 놔두셔야죠." 했거든. 근데 편의점 앞에 놓는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고, 알바생이 오지랖도 넓네. 하고 가심. 검은봉지 그대로 놔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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